매체소개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의 주역! 주니어시사매거진 학생기자단
발행인 김길수

1997년 창간을 한 지 어언 22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변화하는 사회는 점점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통신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역시 소통을 중심으로 빠른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과거 언론이 무관의 제왕으로 군림하던 시대도 있었으나 이제는 국민과 함께 소통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모든 언론이 단순하게 뉴스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 독자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전문지로, 상생이란 테마속에 시대가 필요로 하는 고급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여 언론과 정부, 기업과 노사 청소년과 노년층까지 공존하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여 본사는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과 함께 그들이 바라보는 세상과 언론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갖추고, 그들이 원하는 사회를 소통할 수 있도록 주니어시사매거진을 창간 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주니어 시사매거진은 청소년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을 중심으로 국민들에게 보다 빠르고 가감없는 진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과 독자들에게 상생하는 매체가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