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변화하는 고입과 대입 준비전략' 무료 특강 진행, 학생부종합전형 및 자소서 작성법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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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변화하는 고입과 대입 준비전략' 무료 특강 진행, 학생부종합전형 및 자소서 작성법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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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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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김민건 기자] 2019년 여름방학을 앞두고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진학을 위해 학생부종합전형과 자기소개서 작성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학생부 위주 전형 유형을 학교생활기록부를 주요 전형요소로 반영하는 전형 유형으로 학생부 교과 전형과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학생부 교과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전형으로, 모집단위 특성에 맞도록 학교생활기록부를 반영하여 평가하는 전형이다.

학생부 종합 전형은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하여 학교생활기록부 비교과를 중심으로 교과 및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면접 등을 통해 학생을 종합 평가하는 전형이다.

대학 입학사정관들과 교수들은 4년간 지속적으로 전공 관련 공부를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는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과 인성역량에 대한 성실성과 문제해결력을 평가하며, 학생들을 선발하는데 평가하는 주요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전공학과에 지원하게 된 동기, 진로에 맞는 전공을 선택했는지, 전공분야에 대한 이해와 준비노력은 어떤지, 자율활동의 모습은 어떠한지, 동아리에서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 봉사활동을 어떻게 하였는지, 관련분야 독서활동을 어떻게 했는지, 수업시간에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떤 활동을 했는지, 대학의 인재상에 부합하는지 등에 대해 평가한다. 또한 면접관들은 인성역량을 확인하기 위한 수험생의 자세와 태도를 기본으로 적극성, 자신감, 정서적 안정성 등을 확인한다. 
 
정남환 박사(호서대학교 교수, 전국입학담당관협의회 초대회장)은 “학업역량으로서의 교과 성적은 기본이며 학업역량은 어느 시대 어느 때이든 중요한 요소이다. 학업역량의 기초위에 비교과활동을 균형있게 진행하면서 인성역량을 갖춘 수험생이 되도록 준비해야 한다. 또한 평상시에 사고의 유연성이 기르는것이 필요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것도 필요하다. 너무 자기 주장을 보이는 것은 곤란하고 사실을 이야기할 때는 내가 그것을 통해서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설명해야 한다. 내가 경험한 것을 나의 것으로 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남환 박사는 자녀들의 진로진학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2019년 변화하는 고입과 대입 준비전략'이란 주제로 학생성장발달 지원을 위한 부모의 역할과 진로 방향과 학부모의 궁금증과 교육열에 대한 해답을 위한 무료 특강을 진행한다.

무료특강은 선착순 200명이며 날짜는 7월 27일 오후 2시30분, 장소는 서울 강남구 대치2문화센터이다. 신청 접수는 http://naver.me/FLJ6Xum2 에서 신청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031-728-2299 로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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